이미지 확대보기일본제철은 지난 5개년 중기 경영계획을 통해 글로벌 조강생산량 목표를 이미 공시한 바 있다. 일본제철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8000억 엔으로 예상한 가운데 향후에는 1회성이 아니라 매년 6000억 엔 이상의 정기적이고 안정적인 이익을 이루겠다는 당찬 각오를 내놨다.
일본제철이 글로벌 조강생산 목표를 7000만 톤에서 1억 톤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일본제철이 출자한 100% 출자기업의 총 생산량을 합산해야 한다. 또 영업이익도 1조엔 규모로 넓혀 잡은 것은 글로벌 철강 산업의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한 공격적인 전략이다.
철강 전문가들은 일본제철의 과감한 중장기 경영 계획이 올해를 계기로 미래비전을 상향 조정한 측면이 많다고 전망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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