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000dwt급 건식부두와 6000dwt급 슬립웨이를 갖춘 이 시설은 선박 건조 능력을 키우고 대형 선박 인도 및 선박 수리·정비 서비스까지 확대한다. 조선소는 105m 길이의 건식 부두 시설과 슬립웨이로 용량도 크게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챈 엥 유(Chan Eng Yew) 스트래티지 마린 CEO는 "이번 새로운 개발은 우리의 운영 공간을 즉시 증가 시킨다"며 "조선소는 이미 기존 및 신규 고객들과 여러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 중이며 향후 몇 달 안에 이러한 논의를 계약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스트래티지 마린팀이 시장에서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선박 건조와는 별개로, 현재 조건과 필요에 맞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