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아침 일찍 약 180톤의 미국 탄약을 실은 두 대의 비행기가 리투아니아에서 우크라이나로 떠났다.
올렉시 레즈니코프(Oleksii Reznikov)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공격에 대비 이미 17번의 비행으로 수송된 거의 1500톤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우크라이나가 동맹국들의 도움으로 무기를 크게 강화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군대는 영국과 미국의 대전차 시스템과 터키의 무인 항공기로 무장했다.
국제군사전문가들은 현재 우크라이나 국경에 10만명 이상의 러시아 병력이 집결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긴장으로 인해 자국 영공에서의 비행을 계속하기 위해 5억8900만 달러를 할당했다.
데니스 쉬미할(Denys Shmygal) 우크라이나 총리는 이 자금이 우크라이나의 보험 및 임대 회사의 비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