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FDA에 제출한 신청서류에는 이스라엘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포함됐다. 이스라엘은 18세이상의 대부분의 국민들에 대한 4회째 접종을 승인했다.
미국립알레르기감염증연구소(NIAID)의 앤서니 파우치 소장 등 미국 공중위생전문가들은 재차 4회째 접종에 대해 고령자에 필요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감염재확산에 대한 대비도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에 근거하면 백신의 효과는 시간이 지난감에 따라 저하되고 추가접종은 그 효과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연령과 건강상태에 따른 포괄적인 백신효과의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