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스케일(NuScale)은 현재 20개 기업간의 업무제휴서(MOU)를 체결했으며 2030년까지 100억 달러(약 12조26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케일에는 삼성물산, 세그라캐피탈 매니지먼트, 펄에너지 등도 투자했다.
뉴코의 최고경영자(CEO)인 레온 토팔리안은 "우리는 지속가능성 목표와 일치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발전원을 찾고 있다. 소형 모듈식 원자로의 지속적인 개발은 탄소 없는 나라를 위해 것이며 기준 부하 전력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 투자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뉴스케일은 약 500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규모로 성장했으며 오는 20330년까지 100억 달러(약 12조3600억 원) 이상의 수익과 최소 30억 달러(약 3조6780억 원)의 세전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