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발표된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BPFI의 올해 상반기 수익은 267억1000만 루피아(약 23억3445만 원)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56억9000만 루피아(약 13억7287만 원)보다 70%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BPFI는 상반기 운영비용이 20.24% 줄어 회사 운영비는 1007억 루피아(약 88억 원)를 기록하며, 수익을 상승시켰다.
BPFI는 1994년 설립된 기업으로 총자산 9200만 달러(1200억 원), 임직원 1100여명의 중견 금융업체다. 인도네시아 전역 72개 영업망을 바탕으로 할부금융과 중장비 리스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