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레반스는 이날 FDA가 댁시파이를 성인에서 중등증 및 중증 미간 주름의 일시적인 개선을 위한 주사제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레반스의 댁시파이는 6개월 동안 지속적인 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최초의 장기 지속형 신경조절제다.
댁시파이는 펩티드 교환 기술(PXT)로 안정화된 최초이자 유일한 신경조절제이며 인간 혈청 알부민 및 동물 기반 성분이 없다.
댁시파이는 연간 2회 시술을 통해 1년 동안 지속적인 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안전하고 내약성이 양호한 것으로 입증됐다.
32억 달러 규모의 미국 얼굴 주름제거약 시장에서는 미제약사 앨러간의 보톡스가 거의 장악해왔는데 레반스의 댁시피아가 승인됨으로써 보톡스에 도전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댁시피아는 보톡스와 비교연구에서 미간과 이마 등의 주름 정도를 완화할 수 있는 기간이 2배이상의 약 반년이라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레반스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효과가 길다는 점에서 보톡스와 비교해 높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