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 협정의 골격은 리튬 제련소를 건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배터리 재활용을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건설될 음극제·전구체·배터리 분야까지 포함한다. 올해 초 서명된 기본협정 2건의 총 투자액은 1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니코는 닝보브룬프리젠트와의 첫 번째 기본협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컨소시엄에는 공장 건설 뿐만 아니라 전구체와 배터리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두 번째 기본협정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과 맺은 것이다. 니코는 LG에너지솔루션, 화유홀딩, 포스코, 현대로 구성된 컨소시엄이기도 하며 계약의 핵심은 다운스트림이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니코는 이번 협정에서 합작 계약한 회사는 CBL 및 CATL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합작 투자에서 안탐은 주식의 51%를 가지며 나머지 49%는 CBL과 LG엔솔이 소유하게 된다.
지난 8월 안탐은 주주총회에서 노스 말루쿠 주 이스트 할마헤라에 위치한 안탐 광산 사업허가구역의 일부를 누사 카리아 아린도(NKA) 및 섬버다야 아린도(SDA)로 이전하는 등 니켈 채굴 사업 부문의 일부를 분사했다.
이 자회사들은 IBC와 함께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까지 합작 투자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