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가 제기한 소송을 맡은 미국 법원으로부터 오는 28일(이하 현지시간)까지 트위터 인수 작업을 마무리할 것을 명령받은 가운데, 머스크 CEO가 이날 트위터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을 대주단에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머스크의 대주단은 모건 스탠리 등 머스크에게 130억 달러에 달하는 차입매수(LBO) 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금융업체들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머스크 CEO는 전날 대주단과 가진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전달했다고 25일 보도했다.
머스크에 대한 인수금융 제공으로 손실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으나 대주단은 당초 약속한 대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머스크가 이 같은 계획을 밝혀옴에 따라 대주단은 금명간 머스크에게 현금을 제공하기 위한 최종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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