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1월 17일 비야디가 발행한 H주 전체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은 16.28%에서 15.99%로 낮아졌다고 화요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나타났다.
비야디는 2분기와 3분기에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3차례 비야디 주식을 내다 팔았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2008년 비야디 주식 2억2500만주를 약 2억3000만 달러(약 3161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버크셔 해서웨이가 비야디 투자로 올린 수익률은 2000%가 넘는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