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신흥국 증권시장에 대한 자금유입액 급감은 전세계적인 금리인상과 강달러 여파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유입액은 11월의 366억 달러에서 17억 달러로 곤두박질쳐 신흥국 경제가 직면한 역풍의 양상을 부각시켰다.
IIF는 보고서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급격한 금리인상 정책을) 기조전환할 것이라는 기대가 상황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해도 여전히 신흥국 전반에 걸친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