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최대 설탕 생산국이자 브라질에 이어 세계 2위 설탕 수출국인 인도가 설탕 수출에 대한 제한 조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고 로이터통신이 인도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는 자국 내에서 요동치는 설탕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설탕 수출을 제한해왔다.
한 관리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최근 사탕수수 작황이 지난해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설탕 수출물량을 늘리기에는 작황이 나쁘다”고 밝혔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