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자동차는 지난달 1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개최된 IIMS에 참가해 관람객들로부터 1560건의 주문과 다양한 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력 차종인 스타게이저와 크레타, 아이오닉5 등을 선보였고 관람객들을 상대로 우수한 시승서비스를 펼침으로써 최우수 야외활동상을 수상했다. 펠리세이드는 최우수 빅 SUV(스포츠유틸리티차)상, 스타게이저는 최우수 로우 SUV상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IIMS에 총 6대의 제품을 선보였고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스타게이저는 인도네시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총 747건의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전체계약의 총 50%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이빙 체험 행사에서 아이오닉5의 시승 횟수가 1252회, 크레타 779회 등 총 3636회의 시승이 진행되면서 현대자동차에 대한 현지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차우준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법인장은 "현대자동차의 IIMS 2023 참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특별한 관심에 감사한다"면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모든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에서 더 많은 혁신과 돌파구를 제공해 2023년 더 많은 동기를 부여해 고객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운전을 즐기는데 더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