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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 RBC캐피탈, 기술부문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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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 RBC캐피탈, 기술부문 '비중확대' 의견 유지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투자회사 RBC캐피탈마켓은 기술부문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29일 CNBC Korea에 따르면 이 같은 의견은 뉴욕채권시장에서 2년물 국채 수익률이 다시 4%를 넘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이틀째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왔다.

RBC캐피탈은 고객 노트에서 "기술부문의 주당 순익과 매출 전망이 다소 긍정적으로 수정되고 있다"면서 "기술부문의 상대 가치평가비율이 평균보다 '약간' 더 높은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기술주는 금리 인상이 끝날 때와 금리 인하가 시작될 때 모두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 분야였다"고 덧붙였다.

정대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mje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