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이공항은 이날 정오쯤 공식 페이스북에 “여객들이 창이공항에서 떠나거나 도착한 여객들의 자동 출입국 심사에 시스템 문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창이공항에 따르면 관련 문제는 출입국 시스템 때문에 유발된 것이며 모든 터미널의 여객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공항 내부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 글에는 여객들이 출발 게이트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첨부됐다.
이번 달 초 창이공항은 또다시 올해의 최고 공항으로 선정됐다.
1~2월 창이공항의 여객 수는 837만 명으로 집계됐고,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여객 수는 6830만 명으로 기록됐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