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경영전문지 포브스가 지난해 전세계 부호의 자산 증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위 자리를 프랑스 부호 베르나르 아르노 LVMH그룹 회장에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5일(이하 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포브스는 이날 ‘2023년 글로벌 억만장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아르노 회장의 순자산이 지난해 530억달러(약 69조8000억원) 증가한 결과 세계 1위 부호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포브스 순위에서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난해 390억달러(약 51조3500억원) 줄어들면서 2위로 내려앉았다. 3위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에 돌아갔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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