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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S&P 500 지수 편입 팔로 알토 네트웍스 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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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S&P 500 지수 편입 팔로 알토 네트웍스 5% 급등

 미국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플로어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 사진=로이터
5일(현지 시각) 뉴욕 주식시장 프리마켓(정규장 전 시간외거래)에서 팔로 알토 네트웍스와 애플 등은 상승하고 S&P 500 지수에서 빠진 디시네트워크는 하락했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는 이달 20일부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S&P 다우존스 지수의 발표에 따라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디시 네트워크의 주가는 4% 하락했다.

이날 연례 전세계개발자대회(WWDC)를 시작하는 애플은 1% 올랐다. 애플은 가상 현실을 통합한 '리얼리티 프로' 헤드셋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밸리 내셔널 뱅코프 지역은행은 JP모건이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후 4% 이상 상승했다. JP모건은 맨해튼 사무실이 대출금의 1% 미만을 차지하기 때문에 밸리 내셔널의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가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키뱅크는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가 타겟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소매업체를 비중 확대에서 부문 비중으로 하향 조정했다. 타겟의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