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들, 美 에너지전환 핵심 파트너로 부상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에 따른 인센티브 혜택의 3분의 1이상이 한국기업들에게 돌아가면서 한국이 미국의 에너지 전환 추구정책에서 중추적인 동맹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한국기업들은 발표된 모든 투자의 31%를 차지했으며 일본이 16%로 뒤를 이었다. 중국과 독일, 캐나다 등도 이름을 올렸지만 투자할당량은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 스토닉, 브라질서 ‘클린 모빌리티 어워드’ 수상
기아의 스토닉이 브라질서 최고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선정되며 ‘클린 모빌리티 어워드’를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언론인과 환경운동가, 자동차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스토닉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높게 평가했다.
인니 크레딧플러스, KB국민카드 인수 후 실적호조
크레딧플러스는 KB국민카드 인도네시아 법인이 인수한 후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KB국민카드는 크레딧플러스의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크레딧플러스는 2021년 960억루피아(약 82억원), 2022년 1580억루피아(약 1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오리온, 베트남서 옥상 태양광 프로젝트 조인식 개최
CJ올리브네트웍스 베트남 법인과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CJ빌딩에서 옥상 태양광 프로젝트 조인식을 개최했다. 계약에 따라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자본이나 추가비용없이 시스템을 소유하게 되고 태양광 발전의 청정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전미자동차노조 파업 가능성에 새로운 EV공장들 “긴장”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스텔란티스·제너럴모터스(GM)·포드(Ford)와 협상을 진행중인 가운데 최근 문을 열었거나 가동을 준비중인 전기차 공장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노조는 전기차를 조립하는데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노동력이 3분의 1 적게 필요하다면서 전기차공장이 본격가동되면 노조원들의 임금이 크게 떨어질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LG화학, C&EN 선정 글로벌 화학기업 순위서 8위 랭크
스포티파이, 미국서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가격 인상
스포티파이가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가격을 2달러까지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구독자들은 이메일을 통해 가격 변경에 대한 알림을 받고 새 가격이 적용되기 전에 1개월의 유예기간을 갖게 된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