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궈타이밍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만 총통 선거에 출마하다고 밝혔다.
대만 총통 선거는 궈타이밍과 집권 민진당의 총통 후보 라이칭더 부총통, 허우유이 신베이시 시장, 제2야당 민중당 총통 후보 커원저 주석의 4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궈타이밍은 지난 2020년 총통 선거를 앞두고 폭스콘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 제1 야당인 국민당에 입당했으나, 총통 후보 경선에 패배해 무소속으로 나서려다 포기한 바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