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담가 윤양효 회장은 10년 전 아프리카 잠비아에 초,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건립하고 고등학교까지 건립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담가화로구이 프랜차이즈 본사 (주)담가의 윤양효 회장은 잠비아 오지 어린이의 미래를 위해 잠비아에 학교를 건립했다. 21명의 학생에서 시작한 학교는 이제 650명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 성장해 어려운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미 건립이 완성된 초, 중학교에 약 6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으며 추가 건립을 통한 고등교육과정으로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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