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금 가격이 3일 거래에서 3% 이상 상승하며 전 거래일에 기록한 약 1개월 만의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부분적 셧다운으로 인해 이번 주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없을 전망이 나온 것이 배경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현물 금 가격은 오전 10시 20분 기준 3.7% 오른 1온스=4837.1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월 29일에는 5594.82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금 선물 4월물은 4.5% 오른 4859.3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2일 연방 정부 기관 일부가 폐쇄된 영향으로 1월 고용 통계를 예정했던 6일에 발표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이런 발표가 나오자 은 현물도 5.9% 상승해 1온스당 84.09달러를 기록했다. 1월 29일에는 121.64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