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이날 "이번 공격으로 인근 볼나 지역 마을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이 화재로 2명이 다쳤고 126명이 대피했다.
이 지역은 지난 달 21일에도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전날 양측의 드론 공격도 계속됐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국에 따르면 항구도시 오데사 지역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아파트에 있던 고령 여성이 사망했다.
러시아 국경 지역 브랸스크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차에 타고 있던 민간인 1명이 숨졌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