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교도통신은 일본판유리가 주식 비상장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핵심 주력 사업인 유리 제조 사업이 부진한 상황에서 은행단 및 투자 펀드서 증자 등을 통한 수천억 엔 규모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판유리는 재무 체질을 강화해 구조 개혁을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24일 이사회를 개최해 해당 사안을 결의할 예정이다.
일본판유리의 2025년 4~12월 연결 순손익은 고기능 유리 사업 등의 부진으로 51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6년 3월기에는 20억 엔 흑자를 예상하고 있지만 미국의 고관세 정책 등으로 인해 향후 수요 동향이 불투명해 전망 달성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교도통신은 “일본판유리의 2025년 12월 말 기준 이자부 채무는 5702억 엔으로 경영의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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