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전에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기대감 속에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CNBC에 따르면 금 6월 인도분은 오후 들어 전 거래일 대비 0.23% 하락한 온스당 4812.30달러를 기록했다.
은 5월 인도분은 1.18% 하락한 온스당 78.69달러, 백금 6월 인도분도 1.07% 내린 온스당 2107.80달러에 거래됐다.
산업 기초 소재 구리도 약세였다.
구리 5월 인도분은 0.58% 내린 파운드당 6.05달러를 기록했다.
오전에는 흐름이 달랐다.
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은 0.6% 상승한 온스당 4816.14달러, 6월 인도분은 0.3% 오른 온스당 4838.10달러를 기록했다.
유가가 상승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자극 받으면 금리 인하 가능성이 후퇴하면서 금 가격을 압박한다.
이날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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