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또떠남 콘텐츠로 포인트 활용법과 이벤트 참여 방법 소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서 ‘로열-티’ 팝업 운영
6월부터 국내 참여 호텔에서 티 블렌드 활용 프로그램 순차 진행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서 ‘로열-티’ 팝업 운영
6월부터 국내 참여 호텔에서 티 블렌드 활용 프로그램 순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멤버십 포인트의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한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ea by Marriott Bonvoy)’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의 차(Tea) 문화를 통해 로열티 프로그램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 1층에서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거점이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가입 및 미션 수행을 통해 리워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인도·일본 3개국에서 각 1명씩 선정되는 100만 포인트 당첨 기회도 제공된다. 당첨된 100만 포인트는 JW 메리어트 제주(약 14일)나 도쿄 에디션 토라노몬(약 9일) 등 전 세계 메리어트 계열 호텔에서 자유롭게 숙박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글로벌 티 브랜드 딜마(Dilmah)와 협업해 ‘로열-티 블렌드’를 별도 개발했다. 실론 티를 베이스로 엘더플라워, 유자, 허니를 더해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메리어트 본보이는 지난 10일 여행 크리에이터 ‘또떠남’과 협업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사전 홍보에 나섰다. 해당 영상은 포인트 숙박의 실질적 가치와 구매 전략, 제휴 신용카드를 활용한 적립 노하우 등 실무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용자들이 포인트 효율을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도구 등을 공유해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는 국내 시장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현재 신세계와의 협업을 통해 멤버십 등급 매칭 및 포인트 적립 기회를 제공 중이며, 신한카드에 이어 향후 삼성카드와도 공동 브랜드(PLCC) 카드를 출시해 포인트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