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 방송될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MC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이 생선의 맛을 찾아 떠난 속초 동명항으로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생선구이 먹방을 벌이던 중, 유민상이 KBS2 '개그콘서트' 직속 후배인 김준현과 김민경, 그리고 나이 어린 선배 문세윤을 앞에 두고 서러운 눈물을 흘린다.
생선구이를 맛볼 수 없는 한 명으로 선정된 유민상이 측은함을 불러일으키자, 김민경이 "이마에 김준현의 꿀밤을 맞고 5초 동안 버티면 한 입 맛보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던 것. 이에 유민상은 "누구나 참을 수 있지 않느냐"며 여유를 부린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20분 방송된다.
'맛있는 녀석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맛있는 녀석들' 재밌겠다"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울었네" "'맛있는 녀석들' 웃겨" "'맛있는 녀석들' 왜 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