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을 진행하는 최여진은 방송에서 "30대가 되니 몸에 지방이 낀다. 허리가 좀 더 가늘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몸매에 80점을 줬다.
최여진은 "황금비율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통한 '미친 관리'를 하는 것 밖에 답이 없다"며 고난이도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또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몸을 "예쁜 것을 떠나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당당한 몸"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은 “더바디쇼, 최여진 언니 몸매 100점이에요” “더바디쇼, 유익한 프로그램인 듯” “더바디쇼, 최여진 mc로 딱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