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여진은 지난 3월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신인 때는 볼살이 너무 많아서 그것 때문에 많이 잘렸다. 모델을 하기에도, 배우를 하기에도 애매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때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두 달 동안 이틀에 한 끼만 먹었다. 그 이후부터 일을 엄청 많이 하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그렇게 돈을 벌어 처음으로 보증금 1000에 50짜리 월세를 얻고 자동차를 샀다"라며 "너무 힘들게 일을 많이 했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