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걸스데이 혜리 측이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5일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것이 사실"이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마지막 논의를 거쳐 금주 내로 확정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응답하라 1988'에는 배우 성동일과 이일화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이들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배우 라미란이 출연을 조율 중이다.
이어 "아직 오디션이 끝나진 않았지만 주요 출연진이 슬슬 정리되고 있다. 워낙 극비에 진행되는 캐스팅 작업이다보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최상의 조합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서인국·정은지·고아라·유연석·도희·손호준 등 새로운 청춘스타를 알리는데 성공했다.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