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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도대체 왜? 예원논란에 불똥? 무도 측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너그럽게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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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도대체 왜? 예원논란에 불똥? 무도 측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너그럽게 봐주길"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된 광희에 찬반 논란이 일자 무한도전 측이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1일 김구산 부국장은 한 매체를 통해 "광희에 대한 여러 가지 반응들을 봤다. 앞으로 광희가 앞으로 잘 정착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 편에서 광희는 식스맨으로 최종 선발됐다. 광희가 식스맨으로 선발되자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 반응이 갈렸다. 특히 광희 반대 서명 등의 움직임도 있었던 것.

이에 김 부국장은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그렇게 잣대를 대지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광희는 '무한도전' 첫 녹화 일정을 기다리며 합류를 준비 중이며,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와 더불어 공식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도대체 왜그러지? 처음엔 재밌다고 난리더니"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잘 지켜볼게요~"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사람들 참 이상하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