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광희가 확정된 지난 18일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반대서명 운동이 등장했다.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서명운동이다.
광희의 식스맨 반대서명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예원의 ‘욕설 논란’과 맞물리는 분위기다. 광희는 예원과 같은 스타제국 소속이다. 예원은 한 예능프로그램 촬영장에서 배우 이태임과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이태임과 예원 모두 사과했다.
‘무한도전’이 10년이 넘는 장수 예능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식스맨 선정에 애청자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면서 식스맨 후보 중 개그맨 장동민은 과거 방송에서 한 ‘여성비하 발언’으로 인해 중도 하차한 바 있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장난 아니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무한도전이 뭐라고”,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하차하나”,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너무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