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인스타그램에서는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광희가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도비가트에서 빨래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유재석과 광희가 도비가트 빨래터에서 빨래를 하며 춤을 추고 있다. 광희는 "나는 지드래곤"이라고 외치며 지디X태양의 '굿 보이(Good boy)'를 부르고 있다. 또한 유재석은 "극한 알바"라고 외쳐 이들이 포상휴가가 아닌 해외에서 '극한 알바' 특집을 촬영 중에 있음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 촬영 일자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앞서 중국에서 가마꾼을 하고 있는 정형돈, 하하에 이어 유재석과 광희의 모습이 포착돼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번 포상 휴가를 가장한 극한 알바 체험 중에 있음을 증명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포상휴가, 역시 무한도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포상휴가, 인도에 다시 가다니 완전 웃겨", "무한도전 포상휴가, 빨리 방송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