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새 멤버 광희 영입 기념을 맞아 '무한도전 클래식'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상 휴가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까지 무사히 도착한 멤버들은 제작진과 함께 해외로 떠났다는 사실에 들떴지만, 태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제작진의 의도가 드러났다.
바로 포상 휴가 전 해외 극한 알바 특집을 촬영하는 것. 마침내 드러난 불안감의 정체를 알게 되자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다.
앞서 '무한도전'은 극한알바 해외특집으로 해발 1400m 중국 루산 가마꾼, 인도 뭄바이 빨래꾼, 남극 세종기지 주방장, 두바이 세계 최고층 빌딩 외벽 청소 등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누리꾼들에 의해 인도에서 유재석과 광희의 모습이 포착됐고, 중국에서 가마꾼으로 극한 알바에 나선 정형돈, 하하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극한 알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그럼 그렇지", "무한도전, 아 다음주 기대된다", "무한도전, 오늘 엄청 짜증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