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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제대, 장근석과 한 이불 덮고 밀착 셀카 "오해하지 마십쇼. 저는 어자를 좋아합니다" 오해 안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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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제대, 장근석과 한 이불 덮고 밀착 셀카 "오해하지 마십쇼. 저는 어자를 좋아합니다" 오해 안할 수가 없네

장근석, 송중기이미지 확대보기
장근석, 송중기
배우 송중기가 제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장근석과 함께 찍은 침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장근석은 과거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에라 모르겠다. 장어들아 오해하지 마십쇼. 저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송)중기 형 왜 내 옆에 있는걸까? 초코볼 모임 아침 열한시 상황종료"글과 함께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근석과 송중기는 한 침대 위에서 한 이불을 덮고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장근석과 송중기는 막 일어난 듯한 모습에도 뽀얀 피부와 우월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중기, 장근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제대, 오해 안할 수가 없네" "송중기 제대, 장근석 남자들도 다정하네" "송중기 제대, 장근석 부럽네요" "송중기 제대, 어딘가요 제가 가겠습니다" "송중기 제대, 저도 같이 놀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