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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도 멤버들이 도전할 '해외극한알바'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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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도 멤버들이 도전할 '해외극한알바'의 정체는?

무도 멤버들의 해외 극한알바의 정체가 밝혀진다 / 사진=MBC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무도 멤버들의 해외 극한알바의 정체가 밝혀진다 / 사진=MBC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한도전' 무도 멤버들이 도전할 '해외극한알바'의 정체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해외 극한 알바의 정체가 밝혀진다.

오늘(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도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해외극한알바는 지난해 11월 국내 탄광, 63층 빌딩 유리 청소 등에 도전한 프로젝트의 해외판이다. 해외편인 만큼 이국적 배경 속에서 고난이도의 임무가 멤버들에게 부여된 예정이다.

23일 방송에서 무도 멤버들은 포상휴가라고 생각하며 들뜬 마음으로 방콕에 도착했지만 해외극한알바였다는 사실에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포상휴가를 즐기려면 해외 극한 알바를 마쳐야 해서다.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방콕이 아닌 최종목적지에 도착한 유재석-황광희, 박명수-정준하, 정형돈-하하 세 팀의 무도 멤버들이 본격적인 해외극한알바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겨져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정형돈-하하는 가마꾼으로 연상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 기대를 한층 높였다.

세 팀의 무도 멤버들에게 주어진 해외극한알바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오늘 오후 6시2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