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원빈 이나영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원빈과 이나영은 지금과 변함 없는 우월한 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나영의 인형같은 외모와 원빈의 조각같은 이목구비가 태생부터 남다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원빈 이나영 소속사 측은 결혼식에 대해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며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