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오후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식샤를 합시다2' 배우들은 옥상에 모여 삼겹살 파티를 하고 있다. 특히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식샤를 합시다2'의 해피엔딩을 예고하는 듯 했다.
'식샤를 합시다2' 제작진 측은 "세종빌라 이웃들이 함께 촬영한 단체신중 마지막 신으로, 옥상에서 다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서로의 앞날을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화기애애한 모습이다"며 "보는 이들도 미소를 짓게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윤두준 서현진의 마지막 '먹방 케미'는 2일 오후 11시 '식샤를 합시다2' 마지막 회에서 만날 수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