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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마지막회, 단체 마지막 촬영은 '삼겹살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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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마지막회, 단체 마지막 촬영은 '삼겹살 먹방'

식샤를 합시다 마지막회/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이미지 확대보기
식샤를 합시다 마지막회/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
'식샤를 합시다2'가 18부로 마지막회를 맞이한 가운데 단체 마지막 촬영은 '삼겹살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일 오후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 최규식) 마지막회가 전파를 탔다.

앞서 '식샤를 합시다2' 측은 단체 마지막 촬영으로 알려진 '옥상 삼겹살 먹방'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세종빌라 이웃들이 함께 촬영한 단체신중 마지막 신이다. 옥상에서 다 함께 삼겹살을 먹으며 서로의 앞날을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를 짓게 만들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지막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박준화 PD와 임수미 작가가 또 한번 의기투합해 제작했으며, 캐릭터, 스토리, 먹방(먹는 방송) 모두 한 단계 진화됐다는 평과 함께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로 평가 받고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