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반 29분 스페인 베로니카 보케테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8분 조소현(현대제철)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디. 그리고 후반 33분 김수연(KSPO)이 역전골을 터트려 2-1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에 한국은 조별리그 1승1무1패로 브라질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올랐으며, 오는 22일 F조 1위 프랑스와 8강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한편 같은 조의 브라질은 코스타리카를 1-0으로 꺾고 3승으로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