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곽경택 감독과 배우 김윤석, 유해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해진은 김윤석의 리즈 시절 사진을 보며 "과거에는 샤프심 같았지만, 지금은 4B 연필 같다"며 시종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극비수사'는 오늘(18일) 개봉했다.
(사진=네이트판)
김연우 기자 irisa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