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에게 찰싹 달라붙은 윤상?...'셀카 화제'

글로벌이코노믹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에게 찰싹 달라붙은 윤상?...'셀카 화제'

사진=김이나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이나 SNS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에게 찰싹 달라붙은 윤상?...'셀카 화제'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참가자 아이유와 윤상의 과거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011년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녹음실. 아이유의 파이널. 윤상 작곡가님과 함께. 아이유+윤상이 발라드를 만들었을 때 듣는 분들은 무얼 느끼게 되실지 궁금하고 설렙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슷한 모양의 뿔테 안경을 끼고 웃음을 짓고 있는 윤상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마치 삼촌과 조카를 연상케하는 다정함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아이유한테서 떨어져주세요",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삼촌같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아빠같기도",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아이유 예뻐",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여신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