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참가자 아이유와 윤상의 과거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011년 작사가 김이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녹음실. 아이유의 파이널. 윤상 작곡가님과 함께. 아이유+윤상이 발라드를 만들었을 때 듣는 분들은 무얼 느끼게 되실지 궁금하고 설렙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슷한 모양의 뿔테 안경을 끼고 웃음을 짓고 있는 윤상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마치 삼촌과 조카를 연상케하는 다정함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