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가면 주지훈, 수애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 고백에 분노 '해피엔딩 가능할까?'

글로벌이코노믹

가면 주지훈, 수애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 고백에 분노 '해피엔딩 가능할까?'

수애, 주지훈 / 사진=SBS '가면'이미지 확대보기
수애, 주지훈 / 사진=SBS '가면'
가면 주지훈, 수애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 고백에 분노 '해피엔딩 가능할까?'

'가면' 주지훈이 수애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지상파 3사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가면'은 11.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하며 '밤을 걷는 선비'를 따돌렸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수애(변지숙)은 주지훈(최민우)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수애는 "사라져"라는 주지훈의 말에도 "내 이름은 변지숙이에요"라며 힘든 고백을 이어나갔다. "대통령 후보딸 서은하가 아니라 떡볶이 집 딸 변지숙"이라며 자신의 과거를 모두 털어놨다.

수애는 이어 "이해해달란 말은 안 할게요. 그냥 내 이야기 들어주세요"라며 주지훈에게 애원했다. 이에 화가 난 주지훈은 "당신 여기까지 온 이유 돈 때문이잖아"라며 분노했다.

이에 수애의 실체를 알게 된 주지훈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가면 주지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 수애를 버리지마" "가면 주지훈, 화난 것도 섹시해" "가면 주지훈, 날 가져요" "가면 주지훈, 수애 용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