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셈블리'가 첫 방송된 가운데 주연배우 정재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재영은 지난해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한지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재영은 "지금까지 함께 촬영한 여배우가 정말 많다. 8~9명 정도 된다"며 "그래도 지금은 한지민 양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재영이 출연 중인 '어셈블리'는 정치의 본산이자 민의의 전당 국회를 배경으로 한 휴먼 정치 드라마이다.
어셈블리 정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어셈블리, 정재영 잘생겨보여" "어셈블리, 나도 한지민에 한표" "어셈블리, 아이유 아쉽겠네"" "어셈블리, 앞으로 본방사수" "어셈블리, 정재영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