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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과거 서은하와 민석훈 관계 폭로하며 파국으로 치달아 "수목극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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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과거 서은하와 민석훈 관계 폭로하며 파국으로 치달아 "수목극 시청률 1위"

수애 / 사진=SBS '가면'이미지 확대보기
수애 / 사진=SBS '가면'
'가면' 수애, 과거 서은하와 민석훈 관계 폭로하며 파국으로 치달아 "수목극 시청률 1위"

‘가면’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시청률 12.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 시청률인 11.3%에 비해 약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남편 최민우(주지훈)과 이혼할 것임을 가족들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지숙은 또 서은하와 민석훈(연정훈)이 과거 연인관계였음을 폭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 7.7%로 2위를 기록했고 ,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가면 방송을 본 누리꾼은 "가면, 수애 완전 작정했구나" "가면, 주지훈 화내는 것도 섹시해" "가면,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