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면’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시청률 12.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 시청률인 11.3%에 비해 약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남편 최민우(주지훈)과 이혼할 것임을 가족들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지숙은 또 서은하와 민석훈(연정훈)이 과거 연인관계였음을 폭로했다.
가면 방송을 본 누리꾼은 "가면, 수애 완전 작정했구나" "가면, 주지훈 화내는 것도 섹시해" "가면,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