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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어플 투자했다가 망해" 무슨 어플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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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어플 투자했다가 망해" 무슨 어플인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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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어플 투자했다가 망해" 무슨 어플인가 보니

'한밤의TV연예'가 지난 22일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다룬 가운데 그의 솔직발언도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당시, 강용석은 “2010년에 한창 우울했을 어떤 분이 배달 어플리케이션 사업을 하겠다고 왔다”며 “나는 돈까지 투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의 어플리케이션보다 진보된 모델”이라며 “배달 오는 사람의 위치와 음식 조리 과정까지 공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구라는 “조리 과정을 보여주는 걸 누가 좋아하겠냐”며 “식당 주인들이 다 싫어한다”고 말했고, 이에 그는 “그랬다. 그래서 망했다”며 “실제로 앱이 나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