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면'이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가면(최호철 극본 부성철 남건 연출)'은 전국 기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12.4%를 기록한 전날의 최고 시청률을 한 번 더 뛰어넘은 것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숙(수애 분)가 어머니의 죽음에 석훈(연정훈 분)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또 지숙은 미연(유인영 분)때문에 지혁에게 땅콩 알레르기가 생겼고, 이에 어머니의 간 이식 수술을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