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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땅콩 알레르기로 어머니 죽인 유인영에 분노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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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땅콩 알레르기로 어머니 죽인 유인영에 분노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수애, 유인영 / 사진=SBS '가면'이미지 확대보기
수애, 유인영 / 사진=SBS '가면'
'가면' 수애, 땅콩 알레르기로 어머니 죽인 유인영에 분노 '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

'가면'이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가면(최호철 극본 부성철 남건 연출)'은 전국 기준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12.4%를 기록한 전날의 최고 시청률을 한 번 더 뛰어넘은 것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숙(수애 분)가 어머니의 죽음에 석훈(연정훈 분)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또 지숙은 미연(유인영 분)때문에 지혁에게 땅콩 알레르기가 생겼고, 이에 어머니의 간 이식 수술을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7.9%, KBS2 '어셈블리'는 4.9%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