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원이 카라 구하라와의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안리원은 자신이 고쳐야할 습관이 '눈치 제로'라고 말했다.
당시, 안리원은 "얼마 전에 미용실에서 예쁜 언니를 만났다. 그런데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엄마한테 '누구에요?'라고 물었다"라고 입을 뗐다.
이에, 이혜원은 "카라 구하라 씨를 만났다. 리원이는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괜히 '마스카라'라고 말해 구하라 씨 얼굴이 하얘졌다"고 설명했다.
(사진=구하라 SNS)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