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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뭘 선물 받았길래 "나 된장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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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뭘 선물 받았길래 "나 된장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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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5900원 짜리 머리핀을 구매한 후 미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던 것이 재조명 됐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이는 비투비의 육성재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길을 걷다 조이는 머리핀 가게에 들어갔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이는 마음에 든 머리핀을 발견한 조이는 머리에 꽂아 보았고, 육성재는 "잘 어울린다"며 환호했다. 이후 육성재는 그녀에게 머리핀을 선물했다.

조이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미안했다"며 "우리 하루 용돈이 3만 원인데 내가 5900짜리 머리핀을 샀다. 내가 된장녀가 된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순수하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잘 어울려",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너무 귀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