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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이성경 생모 김성령 위해 결혼 포기 '주말극 인기 고공행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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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이성경 생모 김성령 위해 결혼 포기 '주말극 인기 고공행진 中'

송옥숙, 조형기 /  MBC '여왕의 꽃' 이미지 확대보기
송옥숙, 조형기 / MBC '여왕의 꽃'
여왕의 꽃, 이성경 생모 김성령 위해 결혼 포기 '주말극 인기 고공행진 中'

'여왕의 꽃'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여왕의 꽃'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구양순(송옥숙 분)은 딸 강이솔(이성경 분)이 결혼을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허삼식(조형기 분)은 “혹시 레나정(김성령 분)이 강이솔의 생모인 정은혜가 아니냐. 맞다. 그래서 결혼을 파토낸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구양순은 “그런 말 말라”며 부인했지만 강이솔이 레나정의 사진 뒤에 정은혜의 영문 이니셜인 J.E.H를 써놓은 것을 보고 레나정이 강이솔의 생모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여왕의 꽃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여왕의 꽃, 이젠 레나정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이종혁 빼고" "여왕의 꽃, 요즘 완전 재밌어" "여왕의 꽃,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