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왕의 꽃'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여왕의 꽃'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구양순(송옥숙 분)은 딸 강이솔(이성경 분)이 결혼을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여왕의 꽃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여왕의 꽃, 이젠 레나정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이종혁 빼고" "여왕의 꽃, 요즘 완전 재밌어" "여왕의 꽃,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