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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첫등장부터 투신자살?...'강렬한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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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첫등장부터 투신자살?...'강렬한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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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쳐
'용팔이' 김태희 첫등장부터 투신자살?...'강렬한 첫인상'

'용팔이'김태희의 첫등장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SBS'용팔이'에 출연한 김태희는 연인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장례식장에서 창문을 넘어 투신자살을 시도했따.

이어 그는 병상에 누워 잠든 모습으로"나쁜 꿈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잠에서 깨는 것이다. 하지만 잠에서 깨는 방법이 없다면 그 꿈은 악몽일 뿐이다. 그리하여 그 악몽은 현실이 되고 그 현실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그가 내 이름을 불러줄 때까지"라고 말한 뒤 눈을 떠 긴장감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용팔이, 긴장감 넘치네", "용팔이, 연기력 늘었다", "용팔이, 예뻐", "용팔이, 부럽다", "용팔이, 저런 얼굴로 살면 무슨기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